BEFORE
안녕하세요. 저는 걸그룹 ‘뉴엘’의 멤버이고 2025년 슈퍼모델 출신 윤채린 입니다. 첫 인상의 기준이 미소라고 생각되는데 치아의 밸런스가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. 제가 교정을 두 번이나 했는데 디테일 적으로 많이 아쉽더라고요. 직업 특성상 촬영을 많이 해야 되는데, 결과물이 많이 아쉽게 남더라고요. 특히 광고 촬영이나 카메라에 제 모습이 담기는 순간 웃을 때 많이 어색하고 웃는 모습에 대해서 A컷을 남길 수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. 저도 치아에 대해서 자신감을 되찾고 활짝 웃는 모습으로 소통하고 싶어요. 제 얼굴과 이미지에 맞는 그런 디자인들도 추천해주시고 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움을 특히 반영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. 상상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잖아요. 그런 부분이 신뢰가 많이 갔었던 것 같고 제가 완성도 있는 저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가 많이 된 것 같아요. 아무래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시크 공주가 아닌 저도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런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습니다. ‘넌 더 이상 시크 공주가 아니고 미소 천사로 거듭나는 거야’ ‘이뻐져서 만나’
AFTER
처음 거울 봤을 때 솔직히 좀 놀랐어요. 익숙한 제 얼굴 인데도 시선이 자꾸 가고 이게 진짜 내 모습이 맞나 싶으면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. 일단 저는 치아 삭제가 되게 고민이 많았었는데 치아가 깎이고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저는 굉장히 마음이 편해서 솔직히 말하면 좀 졸면서 받았어요. 다들 바로 알아보더라고요. 특히 멤버들이 표정이 훨씬 밝아졌다고 얘기 많이 해줬어요. 매니저님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예뻐졌다고 해서 좀 기분이 좋았습니다. 교정으로는 배열은 좋아졌지만 치아의 모양이나 미세한 균형은 좀 아쉬웠거든요. 이번 시술로 그런 부분들이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이에요. 예전에는 입을 닫고 가벼운 미소만 지었다면 지금은 카메라 앞에서 당당히 웃어요. 생각보다 훨씬 비슷해서 놀랬어요. 상담 때 보여주신 그 모습이랑 거의 그대로 구현된 느낌이라서 신뢰가 많이 갔습니다. 이전이 85점이라면 지금 거의 만점에 가깝게 자신감이 생겼어요. 이제 좀 시크했던 이미지가 강했더라면 지금은 약간 천사같이 천사의 미소 미소천사 이런 걸로 바뀌지 않을까요? 무대에서도 표정이나 미소가 더 살아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. 엔딩 요정으로 ‘미소천사’ 한 번 갈까요? ‘이제는 마음껏 웃어도 괜찮아’, ‘더 자신감 있게 나가자’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전문가와 상담 받아보는 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.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이 있고, 작은 변화로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더라고요.



